[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내년부터 5년간 저소득층 미취업 청년에게 월 50만원을 지원한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청년수당'이 포플리즘 논란에 휩싸인 데 대해 17일 여야가 공방전을 벌였다.
서울 노원구청장을 지낸 행정가 출신의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대선준비용”이라며 공세에 나섰고 국회 보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들의 주말 대규모 도심집회를 바라보는 여야 당 대표의 시각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6일 "공권력이 이런 불법 무도한 세력들에게 유린되는 나약한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시위대를 비판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박근혜 정 ...
박지원 “대통령 중심제 문제 해결 위해 개헌 바람직”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친박 개헌론으로 정국이 들썩거리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16일 “현재 상황에서 개헌을 주장할 단계도 아니고 가능하지도 않다”고 부정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 ...
김용남 원내대변인, “파리 테러, 정부에 책임 있다고 비난하는 꼴”
김광진 의원, “먼저 시위대 자극시킨 경찰에 일차적 책임이 있어”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실시된 대규모 집회를 두고 여야가 극명한 입장차를 드러내고 있다.
새누리당은 폭력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13일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선거구획정 논의를 위해 “국회법에 규정된 전원위원회를 통해 각 당이 제안한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자유토론 후 결론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날 배포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하면서 "지금 여야의 선거구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호남 지지율이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자 당내 비노 진영은 ‘문재인 사퇴론’을 재점화하고 나섰다.
15일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문 대표의 호남 지지율은 5%로 1위인 박원순 서울시장(26%)과 2위 안철수 의원(14%)에 비해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이 최근 당내에서 일고 있는 공천 룰 논란과 관련, “오픈프라이머리를 해서 국민이 공천하게 되면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며 오픈프라이머리 실시를 주장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13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이 2016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 문제와 관련,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기 위해 비례대표제도를 없애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의원은 13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19대 국회가 국민들에게 지지받는 퍼센 ...
새정치, '文-安-朴 협의체' 돌파구 마련에 난항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4.13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여야 모두 심각한 내홍에 시달리는 양상이다.
새누리당 비박계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진실한 사람들" 발언 이후, 혹여 '진실하지 못한 사람들' 반열에 오르게될까 전전긍긍하면서 드러내놓고
미디어오늘, 새누리 38.5% vs. 새정치 26.3%
한국갤럽, 새누리 39% vs. 새정치 22%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4.13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각종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과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이 더욱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돌직구뉴스>에 따르면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41.4 ...
野 "친박세력 장기집권위한 헛된 망상" 반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친박계 핵심으로 당 사무총장을 지낸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은 논란을 빚고 있는 자신의 개헌발언과 관련, 13일 "국가의 100년 대계 차원에서 20대 총선 이후 개헌논의가 시작돼야 한다는 개인적 소신을 밝힌 것 뿐인데 (언론의) 상상이 지나치다&ldq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심재권 의원이 12일 ‘북한인권법 제정’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심 의원은 이날 오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도 북한인권법 제정이 진전되고 있지 않다”며 “새누리당은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조경태 의원은 12일 "비례대표 폐지를 통해 의원정수를 축소하라"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한 정치개혁은 국회의원 정수를 줄이는 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의 비례대표제는 전문성을 살리자는 취지는 사
새정치, 의총 격론 불구 아무런 결론 못 내려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4.13 총선을 앞두고 여야 당내 일각에서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그다지 힘이 실리는 분위기는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의원총회에서 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두고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전 상임고문의 정계복귀를 요구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으나,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온라인미디어 imTV와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이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손 전 고문의 정계복 ...
권노갑 대표 사퇴 후 대선주자 급들과 통합선대위 구성해야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비노 진영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 후 새롭게 통합전당대회를 치르는 방안과 문재인 대표를 포함한 통합선대위를 구성하자는 목소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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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12일 청와대 참모 및 장관 출신 총선 출마자 등 이른바 박근혜키즈(Kids)들에게 험지(險地)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박근혜키즈들은 이미 TK·PK지역은 물론 강남3구에서도 출마채비를 하고 있어 대세를 거스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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