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 비주류 김부겸 의원이 30일 “당내에서 싸우겠다.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대선출마 의지를 강하게 시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권 불출마 선언 이후 사실상 대선 경선 출마를 준비해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여야 비주류 세력을 중심으로 제3지대 정계개편 논의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이를 일축하는 김무성 전대표 측 여당 의원 발언이 나와 주목된다.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은 30일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와의 인터뷰에서 “김(무성) 전 대표가 대권 경선에서 불리한 입장이라 해도 &ls ...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당 지도부에는 서운함 토로
[시민일보=이영란 기자]“초호화 유람을 간 사람이 문제인가, 밝힌 사람이 문제인가”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30일 대우조선해양의 외유성 해외출장에 동행한 언론인이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이라고 밝힌 기자회견과 관련, 출처를 문제삼는 일각의 지적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이 30일 “호남인들은 가슴 속에서 문재인 대표를 거의 지워버린 상태”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호남에서의 총선 결과는 반문재인 정서와 새정치에 대한 기대가 어우러진 결과&rdqu ...
백승주, “北 SLBM 대응책으로 핵추진 잠수함 필요”
김종대, “태평양 공해에서 北 잠수함 잡는 건 어불성설”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북한의 SLBM 발사 성공 이후 우리나라도 핵잠수함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새누리당내에서 제기되고 있지만 야당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지난 28일 택시기사가 운전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당시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사라지면서 택시기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같은 승객들의 행동에 대해 사회적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큰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이를 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
원유철, “北 SLBM 발사 성공, 위협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와”
백승주, “물 밑에서 작전할 수 있는 시간 많이 확보할 수 있어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집권여당인 새누리당내에서 우리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친박계와 친문계 지도체제 구성이후 지지율이 하락한 반면 제3지대의 한 축으로 급부상한 국민의당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했다.
29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8월 4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1.4%p 내린 31.9%로 2주 연속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29일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2011년 9월 임대한 초호화 전세기를 이용한 유력 언론인에 대해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이라고 실명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해당 언론인이 반론을 제기했기 때문에 더는 실명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최근 새누리당 친박계와 더불어민주당 친문계가 각각 지도부 장악에 성공하면서 이들을 제외한 정치권 세력을 중심으로 한 '제3지대론'이 점차 확산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뚜렷한 핵심주체가 없어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29일 "문재인 대세론으로 가면 손학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 공동대표가 호남 방문 이틀째인 28일 광주 무등산 등산은 대선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최근 호남에선 국민의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에 뒤처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이날 무등산 등산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친문당’임을 재확인한 직후여서 더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최근 건국절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복회측이 “(건국절 주장은)친일 매국노 후손들이 하는 소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능진 광복회 이사는 26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 문제의 근본적 원인은 우리나라, 또 우리 사회가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임기 종료를 하루 앞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한 계파가 너무 패권을 휘두르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당이 안정되고 내년 대선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26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