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자유한국당이 7·3 전당대회를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해 1일부터 이틀간 충북 단양에서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연찬회를 개최하지만 당권주자 간 세대결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바른정당을 탈당, 자유한국당에 재입당한 김성태 의원은 1일 당권경쟁의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국민의당은 31일 당내에 대선평가위원회와 혁신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김유정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상대책위원회 직후 브리핑에서 대선평가위원회 설치 결정을 알리며 "대선 준비과정과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각 기구의 역할과 기능, 실행 결과를 바탕으로 선거운동 과정과 패배의 원인을 객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오는 7월 3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강력한 출마권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자유한국당 홍문종 의원은 31일 당권도전 여부에 대해 "당에 책임이 있는 중진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당원들이나 주변 얘기를 전혀 무시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기는 하다”고 다소 신중한 태도를 견지했다.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이른바 '5대 비리' 전력자의 인사 배제 원칙의 세부기준 마련을 지시한 가운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박광온 대변인이 “위반의 고의성과 반복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30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사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바른정당은 29일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바른정당을 '얼치기 강남좌파'로 규정한 것과 관련, “'세탁기', '돼지발정제', '영감탱이' 등 허언의 가벼움이 망언으로 변질됐다"고 비난했다.
홍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
홍문종, "친박, 사문화...친박 굴레로 제한할 사안 많지 않아"
홍준표, 태세전환...이번에는 "바른정당, 얼치기 좌파" 맹공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29일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3 전당대회 구도와 관련,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 '친박'이라는 표현은 거의
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 전대 모드 돌입
국민의당, 박주선 체제 혁신위 구성 착수
바른정당, 백의종군 유승민에 회군 요청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5.9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한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주요 야당들이 후유증을 딛고 당 재건을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국당= 자유한국당은 새 지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이 26일 “대선 패배의 후유증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우리 당이 존립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예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정두언 전 의원이 26일 자유한국당에 대해 “결국 영남 자민련으로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결국 이합집산 하는 과정에서 결국 자유한국당도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직후인 5월 10일 이후 보름간 자발적으로 입당한 당원의 수가 872명에 이른다고 오늘(25일)밝혔다.
구체적인 입당자 수는 입당원서를 작성해 입당한 입당자 259명과, 홈페이지를 통해 입당한 온라인입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