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33년째 사망 원인 1위 '암'
통계청 2015 사망원인 통계자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한국인 10~30대 젊은 층의 사망 원인으로 자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의 ‘2015년 사망원인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중 사망자 수는 총 27만5895명으로 ...
檢, "공소시효 만료 임박해"
향후 나머지 혐의 추가기소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57)가 탈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만 일본에 체류중인 서씨가 수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어 검찰은 여권 무효화 조치에 들어가는 등 자진 입국을 압박하고 있다. 아울러 서 ...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동초등학교(교장 조승원)가‘제26회 전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전라남도 초등부 2등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해남동초교는 지난 22~24일 해남에서 열린‘제26회 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8월29일부터 열흘 간 주변하천 특별점검 실시
[수원=채종수 기자]포승국가산업단지 간선수로에 폐유와 폐수 등을 무단 방류한 사업장이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8월29일부터 열흘 간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180개 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폐유와 폐수 등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28일부터 시행된 ‘김영란법’을 둘러싸고 직무관련성 개념의 모호함 등 많은 논란이 여전한 상황이다.
설지혜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는 28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금품수수 행위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눴는데, 일단 기준 금액은 한 번에 100 ...
코레일, 파업 참가 조합원 긴급 복귀 명령…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코레일이 파업을 주도한 철도노조 간부 등 조합원 100명을 직위 해제했다. 특히 2차 업무복귀 명령을 내린 상황이라 이에 불응한 조합원에 대한 추가 징계도 전망된다.
28일 코레일에 따르면 파 ...
화상경마장 찬성 집회에 불법 주민동원 혐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용산구 소재 화상경마장을 둘러싼 한국 마사회의 찬성여론 조작 의혹과 관련해 마사회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마사회 소속 박 모 본부장 등 5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
法, 성폭행·성매매 대금갈취 A군 징역 4~6년
범행에 가담한 여고생 2명은 실형·소년원 송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고등학생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생 A ...
대법, 징역 10월 선고 상고심 판결깨고 환송
"공소시효 완성됐다는 판단 잘못돼 위법하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아동학대 범죄의 공소시효를 피해아동이 성년이 되기 전까지 정지시키는 특례법에 대해 소급적용을 인정하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특례법 시행 이전 아동학대 범죄에 대해서도 처벌이 가능해질 ...
400㎜미만 노후 상수도관 우선 정키비로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상수도관이 매년 증가돼 누수로 인한 손실 발생과 깨끗한 수돗물 공급 지장을 방지하기 위해 노후관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015년부터 2020년도까지 노후관 정비 중기계획을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28일부터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법 적용 대상인 공직사회 등의 일상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이재열 서울대학교 교수는 28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 자체를 바꾸려고 하는 노력이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주한 미(美) 대사 피습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종씨(56)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다. 다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28일 마크 리퍼트 대사에 대한 살인미수와 구치소 교도관 폭행(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검찰이 김수천 부장판사(56)의 재산 동결 처분 요청을 법원에 청구했다. 아울러 김 부장판사가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받은 1억3000여만원에 대한 추징보전도 청구했다.
앞서 김 부장판사는 정 전 대표로부터 고급 외제차 등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