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 제도 개선위원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천주교인권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인권사회단체들이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 모여 기자회견을 갖고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용산 철거민에 대한 DNA 채취 헌법소원을 요구하고 있다./뉴시스
'양주시 어르신 독서도우미 교육수료식'이 15일 오후 2시 꿈나무도서관 소리방에서 개최됐다. 교육수료를 마친 중급 노인 11명은 지난 5월부터 지역내 12개의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독서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급 노인 13명은 오는 10월부터 파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