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그룹 엑소가 SBS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Miss A를 꺾고 1위를 자치했다.
수상 후 엑소 멤버 수호는 "이수만 선생님과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엑소는 'Call me baby'를 발표후 주요 가요프로그램 1위 행보를 밟으며 총 6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9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파이터로서의 삶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장원준 선수의 휴먼스토리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원준 선수의 훈련 준비과정과 시합 현장의 생생한 영상뿐만 아니라 지옥 같은 체중감량 과정과 시합 전 긴장감이 고스란히 방송됐다.
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