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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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성장·저탄소 녹색도시 건설 앞장
김영복 2010.02.07
일자리 제공 확대 저소득층 자립도와··· 보도 포장해 걷고싶은 특화거리 조성 체납자 강력대응··· 재정 건전성 강화 부천시 원미구 이상훈 구청장이 올해도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는 부천'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과 혼신의 노력을 다해 현장 행정과 각종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는 새해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구청장은 ...
“세종시, 설 민심 잡아라”
고하승 2010.02.07
[시민일보] “세종시 문제는 설 민심이 좌우한다.”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 한 인사가 7일 “세종시 문제의 조기 당론 채택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실제 친이계는 설 민심이 원안 찬성에서 수정안 찬성 쪽으로 돌리는 기회로 보고 이달 중 각종 당내 토론의 장을 마련해 친박계와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
세종시, 원안 37.2% vs. 수정안 34.7%
고하승 2010.02.07
[시민일보] 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여여간 격돌이 치열한 가운데, 국민 여론은 원안추진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지난 4일 세종시 추진방향에 대한 국민여론 추이를 조사한 결과, 수정안 34.7%, 원안 37.2%, 절충안 19.7%로 원안 추진 의견이 수정 추진을 추월한 것 ...
한나라, ‘원조 소장파’ 지방선거 사령탑 맡아
고하승 2010.02.07
[시민일보] 한나라당은 원조 소장파 친이계를 전면에 내세워 6.2 지방선거를 이끌도록 했다.지난 4일 한나라당은 장광근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친이계의 정병국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에는 친이계 남경필 의원을, 지방선거기획위원장에 역시 친이계 정두언 의원을 임명하는 등 친이 원조소장파가 대거 등용됐다.사실상 이들이 오는 6.2 ...
대정부질문 2일차, 통일ㆍ외교ㆍ안보 분야 질의
전용혁 기자 2010.02.07
[시민일보] 국회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5일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ㆍ외교ㆍ안보 분야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민주당 원혜영 의원이 ‘한미FTA 전망’, 한나라당 윤석용, 윤상현 의원이 ‘급변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정부의 비상계획’, 그리고 한나라 ...
국적불명 농산물 설 차례상 위협
전용혁 기자 2010.02.07
[시민일보] 장기화된 경기침체의 여파로 값싼 수입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ㆍ감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신상진(경기 성남 중원)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 ...
昌, “정 총리, 국가를 위해 사퇴해야”
전용혁 기자 2010.02.07
[시민일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정운찬 국무총리는 국가를 위해 사퇴해야 할 것”이라며 정 총리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회창 총재는 5일 오전 열린 당5역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면서 여권 내부는 물론이고 여야 관계, 국민상호간, 지역상호간 말할 수 없는 갈등과 대립을 극심하게 초래한 상 ...
김진애, 국토부 ‘4대강 마스터플랜 침수 면적 축소 해명’, 재반박
전용혁 기자 2010.02.07
[시민일보] 정부가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 발표시 침수 예상 면적을 60% 축소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이에 대한 국토부의 해명을 재반박하고 나섰다. 김진애 의원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공개한 마스터플랜 보고서외에 침수피해 지역 면적을 다르게 표시한 별도의 비공개 마스터플랜을 입수했다”며 ...
한나라당 '민본21‘, “세종시 해결 위한 토론 즉각 나서야”
전용혁 기자 2010.02.07
[시민일보] 한나라당내 초선의원들 모임인 ‘민본21’이 최근 세종시 논란과 관련, ‘민주적 절차에 따른 편견 없는 토론’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민본21 공동간사 권영진ㆍ황영철 의원은 5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지난 수개월 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법안 수정 논란은 모든 사회적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었다” ...
세종시, 원안 37.2% vs. 수정안 34.7%
고하승 2010.02.05
[시민일보] 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여여간 격돌이 치열한 가운데, 국민 여론은 원안추진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지난 4일 세종시 추진방향에 대한 국민여론 추이를 조사한 결과, 수정안 34.7%, 원안 37.2%, 절충안 19.7%로 원안 추진 의견이 수정 추진을 추월한 것 ...
한나라당 '민본21‘, “세종시 해결 위한 토론 즉각 나서야”
전용혁 기자 2010.02.05
[시민일보] 한나라당내 초선의원들 모임인 ‘민본21’이 최근 세종시 논란과 관련, ‘민주적 절차에 따른 편견 없는 토론’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민본21 공동간사 권영진ㆍ황영철 의원은 5일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지난 수개월 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법안 수정 논란은 모든 사회적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었다” ...
김진애, 국토부 ‘4대강 마스터플랜 침수 면적 축소 해명’, 재반박
전용혁 기자 2010.02.05
[시민일보] 정부가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 발표시 침수 예상 면적을 60% 축소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김진애 의원이 이에 대한 국토부의 해명을 재반박하고 나섰다. 김진애 의원은 지난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공개한 마스터플랜 보고서외에 침수피해 지역 면적을 다르게 표시한 별도의 비공개 마스터플랜을 입수했다”며 ...
한나라, ‘원조 소장파’ 지방선거 사령탑 맡아
고하승 2010.02.05
[시민일보] 한나라당은 원조 소장파 친이계를 전면에 내세워 6.2 지방선거를 이끌도록 했다.지난 4일 한나라당은 장광근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친이계의 정병국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에는 친이계 남경필 의원을, 지방선거기획위원장에 역시 친이계 정두언 의원을 임명하는 등 친이 원조소장파가 대거 등용됐다.사실상 이들이 오는 6.2 ...
昌, “정 총리, 국가를 위해 사퇴해야”
전용혁 기자 2010.02.05
[시민일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정운찬 국무총리는 국가를 위해 사퇴해야 할 것”이라며 정 총리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회창 총재는 5일 오전 열린 당5역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원안을 백지화하면서 여권 내부는 물론이고 여야 관계, 국민상호간, 지역상호간 말할 수 없는 갈등과 대립을 극심하게 초래한 상 ...
국적불명 농산물 설 차례상 위협
전용혁 기자 2010.02.05
[시민일보] 장기화된 경기침체의 여파로 값싼 수입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당국의 철저한 관리ㆍ감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신상진(경기 성남 중원) 의원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 ...
대정부질문 2일차, 통일ㆍ외교ㆍ안보 분야 질의
전용혁 기자 2010.02.05
[시민일보] 국회 대정부질문 이틀째인 5일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ㆍ외교ㆍ안보 분야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는 민주당 원혜영 의원이 ‘한미FTA 전망’, 한나라당 윤석용, 윤상현 의원이 ‘급변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정부의 비상계획’, 그리고 한나라 ...
민주, 대정부질문서 '鄭조준'
전용혁 기자 2010.02.04
[시민일보] 민주당이 다른 야당들과 공조해 정운찬 총리 해임건의안 발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4일 오전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이 형식과 절차에서도 대단히 잘못됐고 법적인 심각한 문제가 많이 있다”며 “그래서 총괄하는 총리의 잘못 ...
"박근혜 세종시 원안고수는 집착"
전용혁 기자 2010.02.04
[시민일보] 최근 세종시 문제를 둘러싸고 한나라당내 친이-친박간 갈등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친이계 진수희 의원이 박근혜 전 대표의 원안 추진 입장 고수에 대해 “자신이 대표 시절 주도해 만든 안에 대한 집착”이라고 비판했다. 진수희 의원은 4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
"李대통령 강조, ""소프트웨어 지원 아까지 않을것 정부 발주 사업서 中企 과감히 배려"
고하승 2010.02.04
[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빌게이츠 스티브잡스와 같은 성공사례가 나오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영역을 나눠서 분할 발주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도 파격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