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연천군내 거주하는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의정부에서 밤 10시20분 막차를 타고 밤 10시57분쯤 초성리역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초성2, 3리, 대전리 주민들은 역 앞에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역앞을 지나는 버스 두 대 중 한 대는 열차가 초성리역에 도착하기 전 ...
서울시 중랑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면목1동 양지공원은 어른은 물론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어린이 놀이터와 같은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공원의 주변이 아이들이 놀기에는 매우 위험한 요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먼저 공원길 위에는 그려진 과속방지표시만 있을 뿐 과속방지턱이 없습니다. 학생들이 등·하교할 때도 양지공원 ...
{ILINK:1} CBS노컷뉴스 인턴대학생들이 서울시내 대학생 303명을 대상으로 ‘이명박 서울시장의 이미지’에 대해 직접 면접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더니, “이명박 서울시장은 아침에 일어나 거울에 비친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품고, ‘명품’을 입고 시청으로 출근해 ‘추진력’으로 시정을 밀어 붙인다(?)”는 아주 재미 ...
정기국회가 개회되었다.
경제를 챙기고 민생을 돌보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고 누구나가 말하지만 도청이다 연정이다 세금폭탄이다 해서 국민들이 느끼는 혼란은 큰 것 같아 걱정이다.
8월의 마지막 이틀을 정기국회를 준비하는 연찬회로 보내고 돌아오니 온통 혁신위 안을 둘러싼 당내 세력간 다툼과 소위 ‘친박, 반박, 호박, 쪽박, ...
{ILINK:1} 7일로 예정된 노 대통령과 박근혜 대표의 회동은 노 대통령이 제시한 연정론(聯政論)이 박 대표에 의해서 어떻게 반박되고 마무리 되어 봉합이 될지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작금의 시중 여론은 정파들만 위한 정치를 하고 있다는 판단으로 국민을 위해 일을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대다수 ...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들어섰다. 내가 사는 영종도도 여느 농어촌 지역답게 풍성한 수확을 준비하는 농어민들의 분주한 생활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바쁜 와중에도 ‘전기요금 납부’는 자동납부를 하지 않는 많은 농어촌 주민들, 특히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고 있다. ...
마음 한구석 항상 꺼림직 하게 갖고 있던 마음의 빚을 홀가분하게 털어버린 하루였습니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우들과의 시간은 바쁘다는 말에 찌들어 있던 저의 일상에 꼭 필요했던 ‘여백’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예전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적은 더러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신앙인으로서의 믿음을 온몸으로 실천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더 ...
{ILINK:1} 현재 서울시 지하철역 298곳에서 14만2598톤의 지하수가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양평역 8251톤, 고려대역 5904톤, 장한평역 4983톤, 노원역 4939톤, 마포역 4824톤, 천호역 3988톤, 영등포시장역 3946톤 등 매일 엄청난 양의 지하수가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가 오는 ...
{ILINK:1} 노무현 대통령의 연정제안은 개헌을 겨냥하고 있다.
헌법 제130조에서는 개헌을 위해 국회의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고, 다시 국민 1/2이상이 투표하여, 투표자의 1/2 이상이 찬성하여야, 개헌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계속 제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개헌을 ...
경기도 광주시에 사는 시민입니다.
얼마 전 곤지암 도자기 엑스포장에 인라인스케이트 트랙이 설치돼 편안하게 인라인을 탈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트랙을 보면 탈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트랙 바닥이 인라인을 탈 만한 적합한 재질이 아니라 자전거나 조깅을 할 만한 재질로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
서울 구로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평소에 구일역에서 구로1동을 이어주는 서부간선 도로 위 육교를 많이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육교 난간 간격이 너무 넓어 보입니다. 자칫 아이들이 미끄러져 넘어지기라도 하면 서부간선도로로 떨어지는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을 정도의 폭이더군요. 혹여나 겨울철에 눈이라도 많이 ...
멀리 보면 옳은 길입니다.
선거구제 개편과 연정을 위해 자신의 임기를 단축할 수도 있다는 대통령의 제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방법이 적절치 못하다, 실효성이 있을지 회의적이다, 위헌이다, 경제부터 챙겨야 한다 등등 다양한 반대 논리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른바 ‘정체성의 문제’가 특히 민주개혁세력을 고민하고 주저 ...
전 강서구 화곡1동 복개천에 옆에 2여년 정도 살고 있습니다. 근처에 보면 복개천 옆에 음식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 식당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도로에 식탁을 펼치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 식당 간판이야 자리를 얼마 차지하지 않지만 식탁까지 펼쳐 놓고 장사를 합니다. 아침에 식당이 청소 ...
구리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매일 저녁 아이들과 함께 장자못 공원을 돌며 산책도 하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언제부터인가 거리의 노점상들이 하나 둘 불어나더니 지금은 아예 인도를 양쪽으로 점거하고 노점상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은 ‘거리질서확립’ 단속차량이 경광등을 켜고 버젓이 있다가도 밤9시30분부 ...
{ILINK:1} ‘연정’문제로 정치권이 소란스럽다.
대통령이 처음 연정 이야기를 꺼냈을 때 필자는 ‘오죽하면 그런 생각을 할까’ 하고 대단치 않게 생각하였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지도 않을 일을 자꾸 무리하게 제안을 하는 것 같아 짜증이 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0일 청와대에서 가진 여당의원들과의 만찬장에서 필자는 ...
{ILINK:1} 문화관광부는 지난달 31일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실에서 신문유통원설립준비위원회 첫 회의를 하려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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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의 거센 항의 때문이었다. 만일 노조의 이 같은 항의가 없었다면, 신문유통원회의는 첫날부터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갔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조의 이번 항의는 매우 적절한 ...
경기도 안성시(시장 이동희)는 최근 개최된 ‘시정혁신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총무과의 ‘지방행정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시정혁신연구과제 발표대회에는 이동희 안성시장을 비롯한 국·실·과·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연구단에서 제출한 총 20개 과제 중 ...
경기도 부천남부경찰서(서장 심상인)는 최근 서장실에서 범인검거 유공직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표창을 수상한 송내지구대 김기만 경사는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일대에서 5회에 걸쳐 특수절도 사건에 대해 신고를 접하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주변을 배회하는 피의자를 검문 검색해 피의자 2명을 검거한 ...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얼마나 불편한지를 이해하고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고자 장애전문가를 초빙 구청 전 직원 및 건축사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김문원)는 혁신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문원 시장과 간부공무원, 관련교수 등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전자계약시스템(G2B) 도입·정착,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물가관리 체계의 혁신 등 8건의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