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산업단지내 기반시설 관리 비용을 국가가 지원토록 하는 내용의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법안 발의자인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 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단지내 공공시설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귀속돼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의 경 ...
[시민일보] 국회의원 친인척을 보좌진으로 고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이 마련될 전망이다.
새누리당 윤상현(인천 남구 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국회의원 보좌직원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전문적이고 효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검찰소환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박 원내대표는 18일 검찰 소환 통보를 받은데 대해 "제 생명을 걸고 부당한 정치검찰과 싸우겠다"며 불응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자 새누리당은 "검찰개혁을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한 '방탄개혁'으로 몰고 가
[시민일보] 민주통합당과 서울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첫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노웅래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은 이날 “이번 협의회는 도시철도 무임승차 보전, 뉴타운 출구대책, 지방소비세율 20% 상향 등 민주당과 서울시가 시의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법제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밝혔다.
이 ...
[시민일보] 18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는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에 대한 검찰 소환 통보에 따른 대응을 놓고 여야가 날선 공방전을 벌였다.
또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새누리당이 자유투표로 처리하자는 입장인 반면 민주통합당은 김병화 후보자 보고서 채택에 동의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가장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17일 “국정실패와 민생대란, 측근과 친인척의 부정부패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임기 반년을 남겨놓은 대통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새로운 일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
[시민일보] 새누리당이 이한구 원내대표의 사퇴 번복과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사당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정현 최고위원은 17일 “박근혜 사당이라면 애초부터 이런 사단이 일어나지가 않았다.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이)부결이 되겠느냐”고 반박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손학규·김두관·정세균 후보가 17일 당내 대선후보경선 규칙을 조기에 확정하려는 당 경선준비기획단을 향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손학규 측 조정식 의원, 김두관 측 문병호 의원, 정세균 측 최재성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들의 의견이 확인된 만큼 원활한 합의를 ...
[시민일보]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박근혜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7일 “꿈과 끼를 끌어내는 행복 교육을 만들겠다”며 교육정책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대구 안일초등학교에서 “현재 우리의 교육현실은 지나친 경쟁과 입시위주로 변질되어 학생은 성적, 학부모는 사교육비, 교사는 교권 때문에 불행해 하고, 이에 더해 ‘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방식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다.
당초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이 내놓은 방식은 예비경선을 통해서 5명의 후보를 추려내고, 그 이후에 전국 13개 권역을 순회하면서 완전국민경선제를 실시한다는 것.
이에 대해 당내 1위 주자인 문재인 예비후보가 동의를 했으나, 김두관 손학 ...
[시민일보] 강창희 국회의장이 매년 되풀이 되고 있는 국회폭력 문제에 대해 “제가 의장으로 있는 한 폭력 국회는 없다”고 역설했다.
강 의장은 17일 오전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국회의원들과 보좌진간 몸싸움과 난투극이 있었는데 부끄러운 일이다. 의장의 직권상정과 관련된 일이었기 때문에 직권 ...
[시민일보] 여당 대선주자로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반면 대선 경선 참여를 선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5%대로 뛰어 올랐다.
박근혜 전 위원장 대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 및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간 양자대결에서는 손학규 상임고문이 다소 더 경쟁력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이 검찰내 범죄정보기획단과 관련, “마치 과거 중앙정보부 시절 정보를 수집하러 다니는 그런 기구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 법사위원장인 박 의원은 최근 자신이 폭로한 검찰내 ‘범죄정보기획단’에 대해 17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야당 의원을 사찰 ...
본보한국인텔리서치, 당원 3115명 조사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룰을 둘러싸고 각 진영 간 갈등이 심각한 가운데, 당심은 결선투표를 요구하는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등 이른바 ‘비문(비문재인) 3인방’의 손을 들어 주었다.
<시민일보>가 지난 1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인텔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민주당 권리 ...
[시민일보] 민주당 백재현 의원(행정안전위/경기광명갑)이 16일 내국세의 19.24%인 현행 지방교부세율을 21.00%로 1.76%p 인상하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백 의원은 “최근 무상보육지원에 대한 정부의 정책혼선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방재정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경선준비기획단장인 추미애 최고위원은 16일 경선룰을 둘러싼 당내 대선 주자 간 갈등에 대해 "당헌에 명백히 위배되는 주장들은 기획단에서 배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어제 기획단에서 두 번째로 대선 경선 후보의 대리인을 초청해서 충분 ...
[시민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5·16 쿠데타와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면서도 "저는 이렇게 보는데 다른 생각을 가진 분도 계시기 때문에 ‘옳 ...
[시민일보]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정두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부결 사태와 관련,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것에 대해 16일 “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에 대한 특권,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대선을 ...
[시민일보] 새누리당 대선후보 박근혜 캠프의 이상돈 정치발전위원은 정두언 의원의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 16일 “사실상 남경필 의원이 필두로 이것을 부결시켜버리지 않았느냐, 제가 보기에도 이것은 정치 신뢰가 아니다. 문제가 많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 위원은 이날 YTN <김갑수의 출발새아침>에 출연, “국회의원의 특 ...
[시민일보] 민주통합당이 대선 경선룰을 둘러싼 후보 진영 간 갈등으로 내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6일 경선주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손학규 정세균 상임고문과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 이른바 `비문 3인방' 후보들의 불참으로 무산되고 말았다.
이에 대해 문 고문은 16일 “선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