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차기 국회의장 선출을 앞두고 경쟁에 나선 거대 야당 소속 의원들이 점입가경 행태로 빈축을 사고 있다.노골적으로 국회의장의 중립 의무를 무시하는 입장을 표명하는 가 하면 급기야 이재명 대표를 앞세운 '명심 팔이' 경쟁을 벌이면서 '이대로라면 입법부 수장이 야당 대표 수발드는 비서실장까지 겸직하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4·10 총선을 통해 12석을 얻은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에서 원내교섭단체 지위를 얻겠다는 야무진 목표를 세웠지만 더불어민주당 비협조로 쉽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법상 교섭단체 요건인 20석을 맞추기 위해 필요한 의석수 확보도 난항이지만 기존 '20석' 기준을 낮추는 법 개정도 역시 불투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