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경제정책과(과장 박창렬)에 따르면 이번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은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가는 길목에서 안양시가 선발해 각 종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 사회적 경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걸친 2곳을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제정책과 사회적경제팀 윤웅찬 씨는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인증 사회적기업 및 경기도형 사회적기업 지정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창출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며 선정 기준을 밝혔다.
이어 “이번에 선정된 안양형사회적기업은 사업개발비 500만 원(자부담 10%)과 우선구매, 판로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하는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2016년 안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3곳을 선정 해 2곳을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 시켰으며, 2018년 상반기에도 1곳을 선정해 경기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안양에서 사회적기업을 꿈꾸는 기업인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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