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일부터 출생신고, 출산축하금, 송파 다둥이 안심보험 신청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주민들의 행정기관 중복 방문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구청에서 출생신고시 출산축하금과 송파 다둥이 안심보험을 동시에 접수하고 기존의 양육수당 접수와 출생 관련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로인해 기존 출생신고시 ‘출산산축하금(둘째아 이상)’과 ‘송파 다둥이 안심보험(셋째아 이상)’ 신청을 위해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된다.
구 관계자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이고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민원여권과로 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민원인 중심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는 다문화가족 체류지 변경신고 원스톱 서비스, 혼인신고와 전입신고 동시접수 및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신청을 동시에 접수하는 등 민원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