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29일~3월4일 5일간 해빙기 대비 보도상 영업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설관리과 직원 2인1조로 편성된 5개의 점검반이 지역내 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 총 124곳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시설물이나 벽면 훼손, 불법 무단 변경, 허가면적 외 물건 적치행위 등으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원상 복구를 명령하고 미이행자에게 벌점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보도 영업시설에서 위험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순찰과 사전단속을 철저히 해 걷기 편한 거리, 도시경관 개선 등 보행자 눈높이에서 바라본 깨끗한 거리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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