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역사한옥박물관, '현대생활속의 풍수' 신청자 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24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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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은 '현대생활속의 풍수' 강좌 신청자를 오는 3월16일까지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현대생활속의 풍수 강좌는 인테리어 풍수, 부동산 풍수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생활풍수를 통해 풍수사상을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풍수 강좌에서는 북한산의 생태 및 풍수와 더불어 한옥마을·박물관 등의 인문지리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다뤄 가까운 주변 환경을 풍수적 관점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사람을 이롭게 하는 생활풍수를 통해 일상적 삶에 변화를 바라는 일반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이번 강좌는 오는 3월19일~5월2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museum.ep.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교육비용은 10만원(재료비 및 답사비 별도)이며 구민 및 경로우대자는 20% 할인, 수급자·국가유공자·장애인은 50% 할인된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351-86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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