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점검반 편성
위반땐 현장지도·과태료 부과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다가오는 개학을 맞아 23일부터 3주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83개 학교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558곳을 대상으로 어린이 유해식품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와 공무원의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저가형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무신고 영업·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표시기준·보관기준·취급기준 준수 여부 ▲정서 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구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영업 정지·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부정·불량식품·정서저해식품 등 어린이 유해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더욱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는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