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청소년 주말동아리ㆍ기관 3일까지 신청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1 16: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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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소년 주말동아리와 지역사회기관을 대상으로 3일까지 '토요체험학교' 참가신청을 받는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창의적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의 3~12월 활동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며 토요일에 활동하고 있는 10인 이상의 청소년 주말동아리와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기관이다(단 영리·특정지지·종교활동 목적의 단체 등은 제외).

구는 청소년 동아리 20개와 지역사회기관 16곳을 선발해 주말동아리별 120만원, 기관별 500여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금은 ▲동아리 활동 ▲강사비·교재비 등 학습활동 ▲봉사 등 지역내 환원을 위해 소요되는 경비로 사용된다.

참여신청은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 교육지원과(860-22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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