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내일까지 예비창업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5 08: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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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컨설팅 프로그램등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6일까지 청년·중장년 창업지원센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사)벤처기업협회와 함께하는 것으로, 창업지원센터에 참여할 청년·중장년 대상자를 20명씩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만 19~39세 청년, 만 40세 이상인 중장년 예비창업자로 지역내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기술집약형 IT 관련업, 문화콘텐츠 및 게임, 출판, 지식 서비스 등이다.


입주기간은 오는 2~7월이며 참여자에게는 사무실 집기, 복합기 등이 갖춰진 사무공간과 창업교육 및 정보, 전문가 지원단과 멘토의 상담, 법무·세무·경영에 관한 컨설팅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사)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 홈페이지(www.v-culture.kr)를 통해 접수하고, 사업소개서를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구는 참가자의 의지, 역량, 사업아이템의 독창성 등을 고려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실시해 대상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는 구 지역경제과(02-860-28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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