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착한공연 운영위원 위촉식 가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1 2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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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강동아트센터가 최근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강동아트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착한공연 운영위원 위촉식’을 실시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착한공연 운영위원회는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를 망라한 회의체로 강동아트센터 주요 공연 사업 기획시 심층 논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고 완성도 높은 공연물을 유치, 강동아트센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음악 ▲미술 ▲연극 ▲무용 ▲뮤지컬 등 5개 장르별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위원은 ▲김희정(경희대 실용음악과 교수) ▲노승림(음악평론가) ▲장일범(KBS FM라디오 진행) ▲김영주(현대미술작가) ▲김진엽(미술평론가 협회 총무) ▲홍호진(주식회사 유엔씨 대표) ▲박진성(문화공작소 상상마루 이사) ▲박병성(더뮤지컬 편집장) ▲손상원(한국프로듀서협회 회장) ▲김학재(연극연출가) ▲장지영(국민일보 기자) ▲노이정(연극 평론가) ▲윤성은(더무브 예술감독) ▲전홍기(공연기획 MCT대표) ▲김진희(한국무용교육학회 이사)로 구성됐다.


착한공연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국내외 합리적인 가격의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강동아트센터가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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