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공원관리 기간제근로자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0 16: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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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신청 받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내 공원과 녹지 등을 관리할 기간제근로자를 공개채용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체력측정 및 기능시험, 3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3개 분야 총 43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한다.

채용된 기간제근로자는 지역내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 43곳과 마을마당·쉼터 등 17곳을 포함해 가로수와 녹지대, 중랑천변 및 송정제방의 수목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다양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데 배치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구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단 전기분야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 응시원서는 구청 공원녹지과에 방문해 교부받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직접 내려받을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2일까지이며, 구청 공원녹지과(10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권세동 공원녹지과장은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으로 채용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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