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고민 '강남인강'이 해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2 16: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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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 5만원·1년 무제한 수강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내신과 입시 등으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걱정거리를 덜어주는 강남구청(구청장 신연희) 인터넷 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이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구에 따르면 강남인강은 강남구에서 직접 설립해 운영하는 지자체 유일의 내신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로,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생산·제공해 현재 전국적으로 11만여명의 중고생이 이용하고 있다.

강남인강은 유명 특목고와 자율형 사립고 교사 및 EBS 출신 강사 등을 비롯한 유명업체의 스타강사 62명이 매년 바뀌는 수능 출제경향을 꼼꼼히 분석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상위 10%의 참고서 158종의 내용을 850개 강좌에 반영해 맞춤형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남인강은 연회비 5만원이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지 중1~고3 과정 총 850개 강좌, 2만여개 강의를 1년 내내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또 강남인강 중간·기말고사 출제자인 현직 교사의 문제 경향을 꼼꼼히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예상문제 풀이 강좌를 진행해 기초개념을 다지며 내신 적중률을 높이고 있다.

신연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남인강에 꾸준한 투자를 통해 회원의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입시 트렌드와 교육정책을 충실히 반영한 강남인강으로 '공교육 1번지'를 사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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