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12일부터 공동전시회 'Made in GURO展' 열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11 16: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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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가 작품 한자리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문화재단이 12일부터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공동전시회 ‘Made in GURO展’을 개최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로구민회관 1층 구루지 갤러리에서 열리는 ‘Made in GURO展’은 구로문인협회, 구로미술협회, 구로사진작가회, 구로서예가협회, 구로한묵회, 토카아트 등 지역예술단체가 참여해 오는 31일까지 회화, 사진, 서예, 문학 등 다채로운 예술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일요일 휴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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