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 감리교회서 200만원 기탁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6 08:58: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녹번동은 최근 지역내 은평감리교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성금 기탁식에는 김영헌 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관계자와 유세영 녹번동장 등이 참석했다.

은평감리교회측은 추운 겨울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계속적으로 지원을 확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은평감리교회는 2012년부터 매년 3회씩 쌀과 현금을 동주민센터에 기탁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