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관광홍보영상 제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3 12: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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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등 3개국어로 소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최근 잠실관광특구 지정 3주년을 맞아 3개 국어로 지역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송파, 새로운 여행의 시작’ 관광홍보영상을 제작해 선보였다.
3일 구에 따르면 ‘송파의 매력 찾기’를 콘셉트로 제작된 영상은 3명의 외국인 배우가 출연해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잠실관광특구를 비롯해 최근 현대화시설로 새롭게 문을 연 ▲가락시장 ▲한성백제박물관 ▲도시민박 등 송파의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을 여행하며 둘러보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또 송파의 자연, 역사와 문화, 축제 등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알려 송파여행을 시작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상을 통해 구민들은 가까이 있지만 미처 몰랐던 지역의 매력을 느끼고, 국내외 관광객들은 국제관광도시 송파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알 수 있다.
영상은 세계 각지에서 오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국문과 영문, 중문으로 제작됐으며 구 인터넷방송(songpatv.songpa.g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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