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스터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종로구(구청장 김영종)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동대문역 4번출구 부근)에서 이달 19~20일 양일간 동대문 문구완구거리 축제, ‘Toy Christmas’를 개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동대문 문구완구거리 상인회 주최, 종로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장난감 전시축제를 개최해 선물을 사러온 방문자들에게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해 침체된 상권을 회복하고, 전통있는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를 명물 브랜드 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이날 축제는 연령대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난감전시회, 시중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문구완구 할인 판매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경품 이벤트,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쇼, 난타공연 등의 무대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알찬 볼거리가 가득한 Toy Christmas 장난감 전시회는 ▲영화캐릭터 존 ▲애니메이션 존 ▲바비인형 존 ▲카툰 캐릭터 존 ▲국내완구 존 등 테마별로 구성됐으며, 시중가보다 최대 50% 이상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알뜰 판매전은 입점주에겐 매출 활성화를 관람객에겐 할인된 가격으로 문구완구를 구매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거리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이나 캐릭터 마스코트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 계정에 해시태그(#동대문문구완구거리)와 함께 업로드를 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포토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마버스 타요, 뽀로로, 뽀빠이 캐릭터로 꾸며졌으며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마술사와 산타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매직쇼와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재구성해 다양한 악기로 생활 난타를 선보여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흥겨운 공연과, 익살스러운 피에로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낼 마임과 풍선아트도 선보인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말에 창신동에 위치한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로 아이들 손잡고 주말 나들이 와서 각양각색의 장난감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기길 추천한다”며 “이번 행사로 침체된 동대문 문구완구거리가 예전의 전성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