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8일 오후 2시 왕십리로터리(성동경찰서 입구)에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성동구민 실천약속'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제21차 프랑스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 개최를 통한 신기후체제 국제협력 움직임에 발맞춰 성동구민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성동구 환경단체인 (사)자연보호성동구협의회, 성동구주부환경연합회 회원 및 관계공무원이 참여해 가정에너지 절약실천방법, 이산화탄소(CO2) 1인1톤 줄이기, 승용차 요일제 및 에코마일리지제 가입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구는 녹색생활실천 범구민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구를 저탄소 녹색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