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19일 오후 1시30분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서초초등학교 정·후문 주변에서 지역내 학부모들로 구성된 ‘식품안전지킴이’와 구 위생과 직원들이 합동캠페인을 펼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학교주변 부정·불량식품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 구별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된다.
캠페인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하교하는 초등학생·학부모, 학교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그린푸드존 불량식품, 우리 엄마가 지킨다!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하기 ▲고카페인 함유문구 확인하세요 ▲나트륨 적게 먹기 ▲손씻기 등의 내용으로 홍보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학교 주변에서 안전한 어린이 기호식품이 판매되기 위해서는 식품조리·판매업자뿐만 아니라 소비자인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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