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환경미화원 5명 신규채용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7 1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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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일 접수… 3차 시험 진행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는 23~25일 환경미화원 5명을 신규 채용하는 시험을 실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채용시험은 서류전형, 실기, 면접시험 등 3차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구는 우선 서류전형으로 응시자의 자격요건을 심사하고, 실기시험으로 채용인원의 2배수인 10명을 선발한 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 5명을 결정할 방침이다.

응시대상은 공고일(지난 12일) 현재 주민등록상 구로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49세 이하(1966.1.1~1985.12.31)의 신체 건강한 사람이다. 남자는 병역을 마치거나 면제된 자다.

실기시험은 출발점에서 20kg 모래주머니 1개를 청소차량에 싣고 다른 모래주머니 1개를 메고 도착점까지 약 100m 구간을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요시간을 측정해 빠른 순서로 30세에서 39세까지 4명, 40세에서 49세까지 6명을 선발한다.

응시방법은 응시원서, 주민등록초본(병역사항 포함)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청소행정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 청소행정과(02-860-29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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