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없는 4계절 창업아이템, 스몰 포장마차 ‘짠앤짠스’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4 04: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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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짠앤짠스)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포차 프랜차이즈 짠앤짠스가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임씨(34세, 남성)는 “막상 창업을 시작하려 하니 경험도 부족해 눈앞이 막막했다. 그러던 중 창업박람회를 통해 짠앤짠스를 알게 되었고, 관련 조사를 해보니 창업 시 많은 혜택이 부여되고,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눈길이 간다”고 말했다.

스몰비어의 한계를 극복하며 다양한 종류의 베리에이션 된 주류를 제공하는 칵테일 전문점 짠앤짠스는 다양한 주류와 메뉴 구성으로 4계절 내내 불황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통닭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켄터키 떡볶이와 통오징어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통오징어 떡볶이와 같은 메뉴들은 일반 분식 개념의 떡볶이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메뉴로 등극하며 각광받고 있다.

저도주 칵테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식사대용이 가능한 든든한 메뉴들은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창업 시 매장의 성패를 좌우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성들은 강력한 소비 주체라 할 수 있는데 짠앤짠스는 여성들을 위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짠앤짠스 관계자는 “소자본으로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한 짠앤짠스는 전문화된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마케팅, 지속적인 메뉴 개발, 트렌디한 인테리어 등을 자랑한다”며 “1호점인 사가정점 오픈 이후로 건대점과 여수점 등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면서 선계약 20호점에 이른 짠앤짠스는 특별한 광고 없이 입소문으로 많은 이들이 계속해서 찾고 있다고 한다”

이어 “다년간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이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가 집단이 운영하는 만큼 안정적으로 매장을 꾸려나갈 수 있다”며 “하이트 진로와 하나은행의 공식 협력 업체로 실제 창업 시 무이자 5000만원에서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등 많은 혜택이 부여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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