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김밥분식창업 프랜차이즈 ‘드이소’, 전국대회우승의 여파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01 0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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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이원 농가맛집에서 열린 ‘전국김밥분식 경연대회’의 후폭풍이 거세다. 이유는 김밥창업 브랜드 ‘드이소’의 우승소식에 창업문의가 연일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4계절 김밥의 컨셉트로 진행된 대회에서 전라도,경상도,경기도,서울대표들이 불꽃튀는 접전을 벌여 결국 경상도팀의 ‘드이소’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드이소’ 장승현대리는 “김밥,분식의 연구개발을 하는 실무진으로서 감회가 새롭습니다”면서, “전국대회의 우승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매진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김밥분식창업 브랜드 ‘드이소’는 건강한 맛을 표방하면서 창업트랜드인 ‘컬러푸드’와 ‘웰빙식단’컨셉트의 토종 브랜드다. 이천쌀, 광양불고기, 해남당근, 장흥무산 김 등을 재료로 바른 먹거리를 선호하는 요즈음 트렌드와 예스럽고 순수한 맛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는 트래디셔널한 김밥집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소자본창업협회(회장 홍재성)에서는 발표자료를 통해 통계청의 ‘치킨집창업의 어두운 그늘’에 관한 발표 이후에 고깃집창업, 삼겹살 프랜차이즈, 치킨창업보다는 ‘김밥창업’ ‘분식창업’으로 ‘제2의 인생’을 펼치기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홍회장은 "단돈 10원도 아까운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도 성공로드맵을 함께할 사람이 필수"라면서 “망하고 나서 전화주시지 말고 글을 보시는 지금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7080추억으로 떼지어 몰려드는 '짱구야 학교가자' / 3가지 창업아이템을 한방에 '독도치킨' / 전국대회 우승의 김밥 ‘드이소’ 론칭 기념 파격특전으로는 ▲5호점까지 인테리어 비용의 50%지원 ▲1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무료 ▲10호점까지 초도 물류비 200만원지원 등이 있다.

포차브랜드/ 3가지 창업아이템을 한방에 '독도치킨'/ 전국대회 우승의 김밥 ‘드이소’ 론칭 기념 파격특전으로는 ▲5호점까지 인테리어 비용의 50%지원 ▲1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무료 ▲10호점까지 초도 물류비 200만원지원 등이 있다.

자세한 문의 1599-9253 또는 홈페이지(www.koreakimbap.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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