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창업 성공하려면…대세 매운갈비찜 ‘맵돈’ 엿보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30 16:52: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음식점 창업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다. 또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뿐더러 1인 가구 증가 및 외식 문화가 활성화되면서 두터운 수요층을 있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창업 아이템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한 수요가 있는 안정된 아이템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맵돈’은 '갈비찜'이라는 대중적인 메뉴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맛'을 결합해 고객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대박집'이나 '맛집'으로 소개되면서 맛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맵돈’은 특히 다른 매운 갈비찜집과도 묘하게 다른 ‘맵돈’만의 매운 맛으로 주목 받는다. 비결은 뭘까. 우선 고기는 모두 국내산 1등급 생갈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육질이 매우 부드러워진다. 맵돈의 갈비찜이 단순히 맵기만 한 갈비찜이 아니라 특별한 ‘맵돈’만의 갈비찜이 될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다.


두 번째 이유로는 ‘맵돈’만의 특제소스다. 업체 관계자는 “맵돈이 사용하는 특제소스는 어떤 유사업체나 전국 어느 매운갈비찜 매장과 비교해도 자신 있다”며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다른 매장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고객들을 위해 매운 맛은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그래도 매울까봐 걱정된다면 계란말이를 추가로 주문하면 된다. ‘맵돈’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치즈계란말이는100퍼센트 생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넣어 매운 맛을 중화시켜주기 때문에 매운 갈비찜과 최고의 궁합을 이룬다.


한 외식창업 전문가는 “‘맵돈’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어 직접 매장을 방문해 봤더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며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할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맵돈’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http://mapdon.co.kr/)와 상담전화 1899-8834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