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악동들의 Trick or treat' 할로윈 축제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9 1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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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30일 오후2~4시 ,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악동들의 Trick or treat, 할로윈 행사’를 최한다.

29일 구에 따르면,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외국인 어린이들이 호박가방만들기, 스토리텔링 등 각종 게임을 즐길 예정이다.

또 다양한 할로윈 의상을 입고 서래마을 일대의 다양한 상가를 방문해 “Trick or treat”(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에요!)을 외친 후 미리 준비한 사탕이나 과자를 주면 “Happy, Halloween.”을 외치고 다음 상가로 향하게 된다.

구는 어린이들이 평소 혼자서 방문할 수 없었던 상가지역을 방문하고 마을주민들을 만나면서 서래마을 일대의 지역사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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