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서초구 지역내 9개 초등학교 150여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서초구청장기 꿈나무 축구대회는 학업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학창시절 친구와 함께 하는 좋은 스포츠인 축구를 통해 우정도 쌓으며 건강도 다지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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