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아름다운 가게와‘아름다운 동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0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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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계중)이 아름다운가게 고덕점과 함께 2014년 6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아름다운 하루󰡑라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란 공단 임직원이 아름다운가게(고덕점)에 개인 소장품을기증하고 기증한 물품을 직원이 직접 판매도우미로 참여해 판매하고 그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총 4회에 걸쳐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하였으며 총 4,698점의 물품을 기증․판매하여 7,721,300원의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됐다.

이번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한 ‘아름다운 하루’는 공단이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 선포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업 본연의 경영활동으로 접근하고 실천하고자 진행됐다. 기업시민이란 기업 또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시민(citizen)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여 기업이 경제공동체의 중요한 주체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의 판매도우미로 직접나선 이계중 이사장은 “아름다운가게와 동행함으로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하고 이웃과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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