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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음식점, 카페, 주점 등 인기 업종의 경우, 대형 규모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보다 소규모,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소형 주점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예비창업자 A씨는 “대형평수의 매장에 투자를 한다고 해도, 성공할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알짜배기 소규모 아이템에 투자를 하려고 한다”고 말하면서, “주위에서 소형 매장으로 성공하는 사례가 많이 있다”고 전했다.
대형 매장은 넓은 평수만큼이나 원활한 매장운영을 위한 인건비도 많이 발생된다. 고정비가 많이 들면 순수익이 높지 않게 되고, 결국 운영이 차질을 주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가들도 소형 매장을 추천하고 있다.
소형 매장 창업이 인기를 끌면서, 프랜차이즈 유러피언펍 미들비어 ‘빠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소형 매장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수익성이 검증된 브랜드이기 때문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다.
‘빠세’는 빈티지한 영국펍에서 모티브를 얻어 멋지게 재해석한 인테리어로 스타일리쉬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고, 직접 개발한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와 세븐브로이, 소니니 등 특별한 주류 판매와 함께 이국적인 요리메뉴를 내세워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소주파와 맥주파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수익성 높은 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빠세’ 본사는 굳이 중심상권을 고집하지 않고, 아이템에 최적화된 상권을 추천하고 있다. 최적화된 입지에 입점하면, 상권이 좋지 않아도 충분히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입점 방식으로 인해 개설된 매장들은 투자비용도 줄이고,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소자본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빠세’의 관계자는 “소형평수의 매장은 확실히 대형평수의 매장에 비해 임대료나 부대비용이 더 적게 드는 것이 사실”이라며, “때문에 초기 투자금을 줄이고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빠세는 최소의 인력으로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 따라서 인건비 부담이 없고, 고정비도 많이 나오지 않는다. 순수익이 높은 이유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assepub.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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