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눈이콩마을 한식당, 여성 소자본 인기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3 1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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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기혼여성의 약 20% 이상이 출산과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단절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연스레 많은 기혼여성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특히나 불경기와 맞물려 소자본 투자로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으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한식당에 대한 창업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쥐눈이콩마을 한식당이 최근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에 소자본 직영점을 오픈하면서예비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수 상권의 매장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쥐눈이콩마을이 일부 특수상권을 가맹으로 입점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안심 식재료만을 사용하며 건강한 한식 문화를 선도해 온 쥐눈이콩마을 한식당은 경기도 고양시 원당을 기점으로 올해 설립 12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경기도 ‘맛깔스런 으뜸 음식점’·중소기업청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효능이 입증된 쥐눈이콩을 주원료로 한 된장, 간장, 고추장을 전통제조 방식에 의해 구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통 밑반찬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해 소비자들에게 깊이 있는 신뢰를 쌓고 있는 연구 노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쥐눈이콩마을은 고양시는 물론 수도권 주요 교육기관들과 함께 국산 쥐눈이콩으로 전통가마솥 두부만들기, 인절미만들기, 장류담그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과 실천방식을 알리고 전통 식문화 복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쥐눈이콩마을의 전통 식문화 재현·보급 노력은 현재 7개의 직영 식당들을 통해 지역별 식문화트렌드에 최적화 돼 펼쳐지고 있으며, 지역 고객들에게 전통적인 우리 음식이 지니고 있는 담백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일깨워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나 최근에는 바른 먹거리 한식당의 용이한 접근을 위해 대형마트 푸드코트 등 주요 특수상권을 중심으로 40~50대 여성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쥐눈이콩마을 한식당’ 입점 매장을 늘려가고 있어, 메르스 이후 환절기 면역력 강화, 웰빙 트렌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함께 빠른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쥐눈이콩마을 한식 브랜드를 운영 중인 ㈜남양알앤씨는 “본사의 오랜 한정식/한식당 운영경험과 메뉴개발/관리 능력, 그리고 믿을 수 있는 국내산 바른 먹거리 사용에 대한 고집스런 철학은 시즌에 상관없이 창업 매장의 꾸준한 매출 증진과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소비자 재방문으로, 본사와 점주가 함께 발전하는 사업모델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실고객을 통한 지인 추천, 입소문 효과가 매우 크다”고 밝히고 있다.

쥐눈이콩마을 직영/가맹 창업문의는 본사 홈페이지(http://www.yakong.co.kr) 혹은 상담전화 (031-965-6634)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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