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도 화장처럼 다양하게 연출해야... 인코코 네일 행사 개최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3 1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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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100% 드라이 매니큐어 제조 및 판매 기업 인코코(INCOCO, 대표 박화영)가 한국시장에서 특별한 행사를 기획했다.

인코코는 10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5시까지 스타일에 따른 네일 연출을 배울 수 있는 ‘2015 미스코리아와 김희정 네일 스타일리스트가 함께하는 네일 체험’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미코콜라보 16종 특별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런칭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일명 붙이는 드라이 매니큐어로 알려져 있는 인코코의 대표 제품 ‘매니큐어 필름’은 매니큐어와 똑같은 원료로 만들어졌으나 액체가 아닌 얇은 막 형태로 손톱에 붙이는 제품이다.

한국을 비롯해 27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매니큐어 필름은 600종이 넘는 디자인을 통해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제품을 붙인 후 말릴 필요 없이 10분 만에 네일을 완성할 수 있어 시간에 쫓기는 바쁜 현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코코는 글로벌성공시대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박화영 회장이 1988년 미국에 설립한 브랜드로 코스메틱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시장을 개척 및 선도해왔다. 2013년 6월에는 인코코 코리아가 설립돼 국내에서도 그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성악가 출신인 박화영 회장은 국내 문화예술계에도 큰 후원을 하며 2015 미스코리아 공식 후원사로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10월 15~17일에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뷰티박람회에 참가해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만들어 미스코리아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개최해 ‘네일도 화장술처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릴 계획이다.

인코코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주)슈거브로스의 강유진 대표는 “인코코의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 네일 스티커와는 원리부터 원료까지 차별화된다”며 “매니큐어 필름에 대한 모사품이 나올 만도 하지만 발매한 지 10년이 되도록 짝퉁 천국 중국에서도 아직 모사품을 못 만들 만큼 전 세계 특허를 받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며 자부심을 전했다.

인코코는 18일(일)부터 진행될 현대백화점 신촌점 고객체험 행사와 같이 앞으로도 입소문으로 제품의 가치를 증명할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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