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풋살교실 왕중왕전' 은평구 중등부 3위 입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9 23: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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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서울시풋살연합회 주관으로 잠실주경기장 내 풋살구장에서 자치구 대항전으로 개최된 '2015 서울특별시 청소년풋살교실 왕중왕전 대회'에서 중등부 팀이 공동 3위에 입상했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풋살교실 왕중왕전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풋살교실 회원들이 교실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은평구 청소년풋살교실 중등부 팀은 예선 2경기 전승, 본선 3경기 2승1패 등 종합전적 5승 1패의 우수한 성적으로 서초구와 함께 종합 3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주말 이틀간 총 5경기를 치르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한 12명의 꿈나무 선수와 박영진 지도강사(박영진)가 이루어 낸 결실이다.

청소년풋살교실은 서울시 시비보조사업으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강좌로, 주 3회 매회 2시간씩 학교 방과 후 및 토요일을 활용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풋살교실도 병행하여 운영 중이다.

한편, 이번 대회 중등부 우승팀은 광진구가, 준우승팀은 강서구가 차지하였으며, 초등부에서는 성동구가, 고등부에서는 마포구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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