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경영슬로건 선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8 09: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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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최근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제6대 이계중 이사장 취임을 계기로 “함께하는 땀, 서울을 열어가는 강동”이라는 경영슬로건 을 선포했다.

슬로건의 의미는 직원과 구민의 열정적인 노력(땀)을 통해, 서울의 관문인 강동을 더욱 발전시키자는 의미이다.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는 공단은 최우수 공기업·우수공기업에 총8번 선정돼 명실상부한 서울시 자치구 공단 중 BEST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게 됐다.

하지만 저출산 · 고령화와 장기 경기침체로 인한 수익성 둔화와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최우수 공기업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기위해 공단은 지난 3개월 동안 Bottom-Up 방식의 직원 의견수렴을 통해 ‘경영슬로건’을 수립했다.

이계중 이사장은 슬로건 선포를 통해 “강동구민의 염원과 공단 직원들의 열정적인 땀이 합쳐진다면, 구민에게 자랑스러운 공단 · 끊임없는 혁신과 재도약으로 강동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공단”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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