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 암사도서관, 뉴욕타임즈, 칼데콧 등이 인정한 세계의 그림책 정보·전시 제공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8 08: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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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립 암사도서관(이사장 이계중)은 아동문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그림책 특화를 위해 ‘Art 人 Library - 그림으로 읽어요 !’ 코너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코너는 짧은 시간동안 빠른 발전을 보여준 그림책을 하나의 예술 장르로 분류하고 세계가 인정한 국외·국내 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풍부한 그림책 정보를 제공한다.

세상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그림은 가장 재미있고 안전한 간접 경험 수단이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하늘을 날아다니며 자동차로도 변신한다. 아이 안에 내재된 상상력을 끄집어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자극이 된다.

CRP(추천그림책) 별치 서가를 확대한 ‘Art 人 Library - 그림으로 읽어요 !’코너는 기존의 문학 분류에서 예술로 분류를 변경했고 나라별로 세목화 했다.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전시(8월 전시)를 이어, 9월에는 뉴욕타임즈 우수그림책상 수상작을 전시하며, 대표작가 이수지 작가에 대한 정보와 작품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자세한 정보는 암사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dlibrary.or.kr/aslib)와 도서관 게시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암사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 (02-2045-79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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