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소상공인 소셜마케팅교육 12일부터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8 0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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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2일~11월2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지역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 강의를 개최한다.

7일 구에 따르면 대규모 업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홍보활동에 취약한 소상공인 업소의 소셜 마케팅 활동 적극 지원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강의는 지역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실시한다.

강의는 오는 ▲12일 ‘Facebook Page’ ▲19일 ‘Modoo’▲26일 ‘트렌드 특강’ ▲11월2일 ‘KakaoTalk YeIIow ID’ 등 총 4회로 진행된다.

강의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3번의 SNS 제작과정과 정보화 트렌드 특강으로 진행된다.

SNS를 전혀 모르거나 SNS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랐던 이들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되는데 교육과정을 따라하다 보면 SNS 계정과 자신의 홍보 페이지를 만들어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전문강사를 초빙해 네이버 'Modoo'를 이용한 모바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카카오톡 옐로 아이디 개설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사례별로 실습교육을 실시하며, 오는 26일에는 옥션 회장을 지내고 현재 코글로닷컴 회장으로 재직 중인 이금룡 회장이 특별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셜 마케팅 실전 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 전산정보과(3423-5312)로 신청하면 된다.

김청호 전산정보과장은 “이번 강좌는 지금까지의 이론 위주 교육에서 탈피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실전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홍보의 주류인 소셜 마케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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