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사케의 계절, 이자까야 프랜차이즈 ‘무한사케 무사’ 수익성 UP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7 11: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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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무한리필 주류전문점 ‘무한사케 무사’, 지금 창업하면 높은 수익 기대!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선선한 가을날씨와 함께 테라스 좌석 또는 아늑한 실내 좌석에서 술 한잔 기울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잇다. 이처럼 가을은 주류 소비량 및 판매량이 정점으로 오르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가을철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은 단연 사케다. 사케는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부담 없이 한 잔 마시기에 좋고,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장소에서는 사케가 기분 좋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반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것이다.

또한 사케는 차갑게도 즐길 수 있지만, 따뜻하게 데워서 마실 수 있어 부쩍 쌀쌀해진 가을 날씨와 잘 맞아 떨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사계절 사케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특히 가을철 사케의 판매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케 판매량이 극대화되는 요즘 시기에 창업을 하려면, 단연히 이자카야를 주목해야 한다. 특히 무한리필 주류전문점 ‘무한사케 무사’를 눈 여겨 봐야 하는데, 계절에 따른 호재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무한사케 무사’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무한리필 주류전문점을 구현, 혼조죠급사케와 맥주, 소주 등을 성인 1인 기준 9800원에 무한으로 제공한다. 즉, 다른 이자카야보다 고객들을 확실히 사로잡을 수 있다. 저렴한 단가로 높은 매출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본사에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주기 때문에 마진율이 높다. 또한 테이블 단가를 높이는 맛있고 다양한 요리안주들이 마련되어 있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의 경우,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자까야 창업 브랜드 ‘무한사케 무사’의 관계자는 “가을은 사케의 계절이란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가을철 사케 판매량은 매우 높다. ‘무한사케 무사’는 이러한 호재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가을철에 매출이 크게 향상된다.”고 전했다.

이어서 “따라서 현재 가을철 주점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무한사케 무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픈과 동시에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무한사케 무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usa.co.kr)나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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