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Better Together Gangnam)’이라는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아름다운 한국인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작품전에는 ▲대상 ‘결혼이민자’(유재란·중국) ▲최우수 ‘온 가족’(카시아 멘치·필리핀) ▲우수 ‘다문화가정’(유재란·중국) 등 10개국·총 41명의 다문화가족의 한글과 그림 7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진말숙 화백의 ‘세계 속의 우리 한글’ 전과 ▲이자스민 새누리당 의원의 한글작품 ▲한글교실에서 교사로 자원봉사했던 가수 ‘하트비’의 작품도 전시된다.
박선옥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전시가 한글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그래서 함께 있어 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전시회와 더불어 앞으로도 함께 사는 사회와 다문화가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들 역시 정다운 우리의 가족임을 느끼게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