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백화점등 390곳 업체 참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1일부터 15일간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전지역에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강남 그랜드세일(Grand Sale)’이 시작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남 그랜드세일은 강남의 대표적인 축제인 ‘강남페스티벌’ 연계 행사로 ▲호텔 ▲백화점 ▲면세점 ▲카지노 ▲영화관 ▲패션 ▲뷰티 ▲음식점 등 약 390개 업체가 참여해 최대 85%까지 폭탄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업체를 살펴보면 우선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CMC(Coex Mice Cluster) 소속인 호텔, 카지노, 면세점, 아쿠아리움, SM타운, 영화관 등과 현대백화점, 코엑스 지하 쇼핑몰 매장과 음식점 등 80여개 업체가 적극 참여한다.
이와함께 가로수길과 압구정 로데오에서는 젊은 디자이너 매장인 ‘찬스’, ‘모음’, ‘디누에’, ‘아르티코 밀라노’, ‘어반디타입’ 등 660여개의 업체가 ▲청담동 ▲논현동 ▲삼성동 ▲역삼동 ▲강남역 ▲대치동 ▲일원동 ▲개포동 등의 골목상권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멋집 등도 동참한다.
특히 오는 4일에는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대치점)과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로수길 패션 편집매장인 ‘찬스’, ‘모음’과 유명 화장품 업체인 ‘바닐라코’에서 당일 한정으로 최대 85%의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강남 그랜드세일 참여는 구청, 동주민센터, 관광안내센터 등에 비치돼 있는 종이 쿠폰북 또는 행사 홈페이지(gangnam.eventme.co.kr)에 있는 모바일 쿠폰북을 사용할 매장에 제시하면 된다.
신연희 구청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강남 그랜드세일이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성장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내수경기를 살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