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26~29일 나흘간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구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중 정상 진료하는 의료기관 수가 적고, 환자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해 오는 27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진료를 실시한다.
또 진료공백 방지 등 구민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48곳과 휴일지킴이약국 88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확인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서울건강콜센터), 120 다산콜센터 또는 보건소(주간 2155-8001), 구청 상황실(야간 2155-610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