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강남행복포럼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9 09: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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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 방이2동 자치회관(위원장:김광철)은 최근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하추리에 위치한 가족올래하추마을(이장:김재노)과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김광철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남창진 서울시의원, 이배철 송파구의원, 주민자치위원 및 직능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하추마을 이장과 협정서 서명 및 상호교환을 통해 도농 간 교류 확대를 다짐했다.

인제 가족올래하추마을은 설악산과 내린천을 사이에 두고 있는 청정마을이자 정보화마을로 각종 고랭지 채소와 송이·느타리 버섯, 토종잡곡 등을 주로 생산하는 농업 중심의 산촌마을이다.

특히 가족올래하추마을은 체험관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각종 체험중심의 관광을 즐길 수 있으며, 자작나무 숲과 자연휴양림이 인접해 있어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단체모임에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김성환 방이2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문화축제 등의 상호교류는 물론 농촌의 자연생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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