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구로구가 구청직원 90명을을 대상으로 한 마을공동체 탐방 프로그램 ‘미니 구로마을여행’을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마을공동체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장사꾼들의 이색 가게인 ‘영-프라쟈’ ▲다목적 문화공간인 마을예술창작소 ‘놀자’ ▲장애아동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마을북카페 ‘커피드림’ ▲주민주도의 건강마을 공동체 잣절마을 건강네트워크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사회적기업인 ‘두리하나’ ▲천왕동 마을사랑방인 천왕사랑의 카페 문화센터 등 총 6곳을 방문한다.
참여직원들은 마을공동체를 직접 방문해 공간을 둘러보고, 목공, 제빵, 식품 시식 등 관련 체험을 해보게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이 마을 공동체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