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오는 16일 개최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구데이’에서 직원식당 조리원 100명을 채용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오후 1시부터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일구데이에는 우면동 '삼성전자 R&D센터' 급식 용역업체인 '휴먼프랜드'가 직원식당에서 일할 조리원 채용면접을 실시한다.
면접대상은 만 54세 이하로 행사 당일 면접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구청에 방문해 구직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행복일드림센터(2155-6673·6665)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이번 일구데이 미채용자에 대해서도 일자리지원센터인 행복일드림센터에 등록하고 취업매칭과 케어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순주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일구데이를 꾸준히 개최해 일자리를 찾고자하는 주민들과 인력이 필요한 업체를 연결하는 오작교가 돼 취업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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