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경단녀 경제활동 밀어준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8 15: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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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까지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 제공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오는 11월27일까지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여성구직자 경제활동 촉진을 위해 계획됐다.

센터에서 전문직업상담사를 파견해 여성의 왕래가 잦은 연신내역·불광역 등 지하철 역사와 동주민센터, 은평구민체육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저소득 여성 밀집지역인 임대아파트에도 찾아가 1대 1 맞춤형 취업상담 및 구직등록, 취업알선 등 취업연계를 실시해 다양한 계층의 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직업교육에서 취업매칭까지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우영 구청장은 “여성의 재취업과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안정적인 취업지원 및 고용창출이 확대되도록 여성을 위한 적극적 취업지원 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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