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 주관의 2015 열린정책 한마당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며 정책 및 이슈 등의 이해를 높이고, 입법정책의 개발과 입법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대상은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에 따른 성매매 피해여성 자활지원 방안연구회’와 여성의 전화, 성매매피해상담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및 관계부서 등으로 시민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연구활동의 중간보고를 겸하면서 피해여성 지원시설의 확대 및 자립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연구회 대표인 이미경 의원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면서 성매매피해여성 자활자립 방안 연구가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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