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의 비결? 주점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소자본술집창업 노하우 눈길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4 16: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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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신설법인이 8936개에 이르면서 두달 연속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창업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 되고 있다.

특히 하반기 들어 각종 프랜차이즈 박람회와 창업 설명회가 잇달아 개최되면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경기불황에도 매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주점 프랜차이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기가 얼어붙고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최소한의 투자금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 선정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외식창업컨설팅 전문기업 이심전심 관계자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해서는 당장의 혜택이나 일시적 유행에 따르기 보다는 성공창업의 핵심기준을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교적 저렴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젊은층의 인기를 끌었던 스몰비어의 경우에는 유사한 형태의 주점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비슷한 인테리어와 차별화되지 않은 메뉴 구성, 낮은 테이블단가로 한계에 부딪혔다.

이에 성공적인 외식 창업의 조건으로 ▲ 차별화된 메뉴 ▲ 빠른 회전율 ▲ 세련된 인테리어 등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한남동에서 5년간 인기 맛집 주점으로 인지도를 쌓아온 ‘한남동그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유망 프랜차이즈로 떠오르고 있는 ‘한남동그집’은 20년 경력의 한식전문 셰프가 메뉴 개발을 거듭하여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으며, 주점으로는 작은 평수임에도 높은 테이블 단가와 빠른 회전율로 매출 신화를 이루며 주목을 받았다.

‘한남동그집’은 다른 포장마차나 주점 프랜차이즈에 비해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어 실속 있는 소자본 술집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가맹점에서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동네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세련된 컨셉으로 20~30대 여성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한남동그집 관계자는 “한남동그집 본사의 오랜 경력과 성공창업 노하우들을 모든 점주들에게 전수 해주므로 누구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략적인 메뉴라인 구성으로 높은 테이블 단가와 빠른 회전율로 수익성이 뛰어나 투자금 회수도 단기간에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술집창업 브랜드 ‘한남동그집’의 본사 이심전심㈜는 떡볶이 프랜차이즈 ‘킹콩떡볶이’를 론칭해 현재 70호점이 넘는 가맹점을 개설 및 관리하며 본사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남동그집’도 현재 부산, 청주, 강남 일대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전주와 부산, 광주, 창원, 상남, 경남, 진주, 대전 등에도 상권 분석 및 매장개발 상담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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